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야유 퍼붓거나 떼창’ 관중석 요란한 전쟁, “흐름 끊겨” 불만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야유 퍼붓거나 떼창’ 관중석 요란한 전쟁, “흐름 끊겨” 불만도
지난 21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사우디아라비아전 도중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진행되고 있다. AFP연합뉴스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묘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선수들은 물을 마시고, 감독들은 전술을 지시한다. 관중은 야유를 보낸다. 그러자 경기장 DJ가 유명 노래를 틀어 관중을 떼창으로 유도한다.전쟁의 무대는 하이드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