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뷰티 브랜드 코스노리가 미국 최대 쇼핑 행사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최고 매출을 갈아치우며 북미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그레이스클럽은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서 코스노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9.1% 급증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첫날부터 전년 대비 약 2.9배에 달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행사 기간 전체 매출과 판매량 모두 브랜드 설립 이후 최고치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이번 성과의 일등 공신은 누적 판매량 550만 개를 돌파한 '롱 액티브 아이래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