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손아섭 불꽃 튄다, ‘타짱’ 승부

최형우, 손아섭 불꽃 튄다, ‘타짱’ 승부
‘KBO리그 최다’ 2619안타 손아섭 두산 이적 후 홈런, 순조롭게 출발 노장 최형우, 2600안타로 ‘맹추격’ 2026시즌, 최다 안타 경쟁 재점화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타이틀을 두고 베테랑 타자 간 경쟁이 다시 점화됐다.삼성 최형우(43)는 지난 14일 대전 한화전에서 2타수 1안타(3볼넷 1사구)를 쳤다. 프로 25년 차 최형우의 통산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