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대한항공 정한용피 말리는 5차전서 14득점 활약 유망주 꼬리표 떼고 팀 주축 성장 내달 결혼 앞두고 ‘행복한 봄날’프로배구 대한항공 아웃사이드히터 정한용(25·사진)에게 더는 ‘유망주’ 꼬리표가 붙지 않는다.프로 세 번째 시즌이던 2023~2024시즌 에이스 정지석이 부상으로 이탈한 자리를 완벽하게 메우며 날개를 편 정한용은 2025~2026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