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논란 등 2022년 이후 ‘부침’올 시즌 한화 이적 후 압도적 화력팀 타선도 반등…순위 상승 주도강백호(27·사진)는 2018년 KBO리그에 강렬한 충격을 안겼다. 서울고 시절 투타 겸업 포수이자 ‘야구 천재’로 불린 그는 전체 1순위로 KT에 입단한 뒤 데뷔전 첫 타석에서 당시 KIA 에이스 헥터 노에시를 상대로 홈런을 터뜨렸다. 고졸 신인 최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