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브랜드 아우프글렛(AUFGLET)이 지난 6일 대만 타이베이 다안(Da’an) 지역에 첫 해외 지점을 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아우프글렛은 서울 금호동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크루아상을 와플 형태로 조리한 메뉴와 특유의 공간 구성으로 국내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보해 왔다. 해당 브랜드는 단순 음료 판매를 넘어 다양한 기업 및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디저트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플랫폼 형태의 운영 방식을 취하고 있다.또한, 브랜드의 상징적인 미학인 ‘블랙’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와 창의성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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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s Kauer - News Mode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