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드비젼이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글로벌 Vision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현재 글로벌 완성차 업체(OEM) 및 부품 공급사(Tier-1)를 대상으로 다수의 양산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이미 500만 대 이상의 차량에 자사 소프트웨어를 탑재하며 사업화 검증을 마친 상태다.스트라드비젼은 향후 3년을 본격적인 성장 구간으로 정의하고 양산 적용 차량 규모를 공격적으로 확대한다. 확보된 프로젝트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