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더 높은 곳으로’ LAFC 손흥민(오른쪽)이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동점골을 넣은 데니스 부앙가와 함께 점프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푸에블라 | AP연합뉴스해발 2100m서 북중미컵 풀타임 산소 농도 낮아 수비에 더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