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 대전시 소방본부에서 열린 ‘소방대원 위치추정 기술 개발 과제’ 1차년도 성과 발표회에서는 소방대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건물 내부를 3D 지도로 구현하는 기술의 개발 현황이 소개되었다. 이 행사에는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을 비롯해 주관연구개발기관인 시터스와 KAIST, 브이아이소프트, 토버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소방청이 주관하는 이번 과제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되며,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건물 내부를 3D 지도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문용 본부장은 건물 3D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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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s Kauer - News Mode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