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수자원공사, '원팀' 글로벌 물시장 영토 확장
삼성E&A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손잡고 글로벌 물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선다. 삼성E&A는 지난 18일 과천 K-water 한강유역본부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물 사업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삼성E&A 남궁 홍 사장과 K-water 윤석대 사장 등 양사 최고 경영진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삼성E&A가 보유한 설계·조달·시공(EPC) 기술력에 K-water의 공공 운영 관리(O&M) 경험을 더해 최적화된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이번 동맹의 핵심이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