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팝 아이콘 블랙핑크의 중국 상하이 팝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YG플러스는 QQ뮤직과 손잡고 지난 달 28일부터 이달 9일까지 중국 주요도시에서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한 팝업을 열고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상하이 팝업은 도심 중심부의 역사·문화 복합 거리 장원(Zhangyuan)에 위치한 돌비하우스 상하이(Dolby House Shanghai)에서 운영돼 상징성을 더했다. 해당 팝업은 오픈 전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이른바 ‘오픈런’ 현상까지 벌어지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팝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