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앙가, ‘손’ 놓을 거야?

부앙가, ‘손’ 놓을 거야?
LAFC 공격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게티이미지코리아LAFC 손흥민과 ‘최고의 듀오’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이적설 구단의 적극적인 사수 의지에도 팀 떠나겠다는 의지 강하게 표현손흥민(34·사진 왼쪽)이 지난해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하자마자 리그를 단숨에 접수할 수 있었던 것은 공격수 드니 부앙가(32·이상 LAFC·오른쪽)와 보여준 환상의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