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망 무력화’ 하늘 뚫린 이란

‘방공망 무력화’ 하늘 뚫린 이란
“이스라엘 전투기 자유롭게 비행”무덤이 된 초등학교 1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서 구조대원과 주민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초등학교 건물 잔해 속에서 부상자들을 찾고 있다. 미나브 당국은 전날 이 여자 초등학교에 가해진 폭격으로 최소 165명이 숨졌으며, 96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신화연합뉴스지난해 6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