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린 4자 고위급 회담 참석자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AFP연합뉴스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처음 한자리에 모인 양국 협상팀이 파행 위기를 가까스로 넘기고 첫 협상 결과를 이끌어냈다. 가장 큰 난관으로 거론됐던 레바논 전선의 무력 충돌 해소 방안이 첫 번째 성과로 도출됐지만 이스라엘과 친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