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지(대표 박철현)가 조달청이 주관하는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유망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 은 조달청이 지정한 혁신제품 중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뛰어난 유망 기업을 엄선하여 공공조달 시장 유도 및 글로벌 기업으로의 스케일업을 집중 지원하는 핵심 육성 제도다. (주)라지는 이번 선정을 통해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약 1년 6개월간 조달청의 전폭적인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대구에 기반을 둔 라지는 특수 소방안전 소재 및 자동차 부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고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