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민족주의 세력, ‘친러 봉기’ 일어났던 도네츠크 지역 확보 요구 국내 비판 피하기 위한 행보…아부다비서 미·러·우 3자 회담 재개미국의 중재하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논의하는 3자 회담이 4~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도 핵심 쟁점은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 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