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도망가지 않는다”…두산 곽빈 ‘광속구 본색’

“더 이상 도망가지 않는다”…두산 곽빈 ‘광속구 본색’
KT전 최고 구속 155km로 4이닝 9K…도미니카전 실수 ‘훌훌’롯데, 4년 만에 시범경기 1위 확정두산 곽빈이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시범경기 KT전에 선발 등판해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두산 제공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연속 볼넷으로 무너졌던 두산 토종 에이스 곽빈(27)이 단단히 각오를 굳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