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8경기 타율 0.455 쾌조우익수로 수비 부담 덜어 기대감첫 시즌 준비 송성문 ‘부상 재발’송성문이 샌디에이고에 입단하면서 미국 프로야구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가 올해는 한 명 늘었다. 그러나 26일 개막하는 메이저리그(MLB)의 초반부에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사진)만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마치고 복귀한 이정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