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의 생태활동가인 모나 칼릴이 2019년 7월31일 레바논 남부 티레의 알만수리 해안에서 새끼 바다거북 방류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바다거북을 지키기 위해 레바논에 터를 잡고 20년 넘게 활동해온 생태활동가 모나 칼릴이 전쟁에 휘말려 목숨을 잃었다. 향년 77세.AP통신은 21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 칼릴을 애도하는 시민들이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