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고명준·타격왕 윤동희, 그리고 ‘봄데’…“봄기운 그대로”

홈런왕 고명준·타격왕 윤동희, 그리고 ‘봄데’…“봄기운 그대로”
프로야구 시범경기 마감시범경기 홈런왕에 오른 SSG 고명준(왼쪽 사진 오른쪽)이 24일 롯데전에서 홈런을 친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삼성 김성윤(오른쪽 사진 가운데)은 규정타석이 부족해 타격왕이 되지 못했지만 타율 0.563으로 대폭발했다. SSG 랜더스·삼성 라이온즈 제공고, 11경기 6홈런 SSG 희망으로 LG 이재원도 4홈런 ‘대포 경쟁’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