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공사현장서 40대 작업자, 끼임 사고로 사망

완주군 공사현장서 40대 작업자, 끼임 사고로 사망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8일 오전 11시4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공사현장에서 용접 작업자 A(40대)씨가 굴착기와 작업용 붐대 사이에 몸이 끼었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