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보다 중요한 건 삶을 지킬 정신건강…수영황제 펠프스의 ‘새로운 사명’

메달보다 중요한 건 삶을 지킬 정신건강…수영황제 펠프스의 ‘새로운 사명’
현역 은퇴 뒤 극심한 우울증 극복전세계 돌며 ‘생명 살리기’ 매진“한 청년과의 솔직한 소통이 계기”“금메달보다 생명을 살리는 일이 더 중요하다.”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40·사진)가 은퇴 이후 자신의 삶을 완전히 바꾼 화두로 정신건강을 꼽았다. 올림픽 역사상 가장 많은 메달을 딴 그는 이제 메달보다 사람들의 삶을 지키는 일을 더 중요한 목표로 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