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국무장관, "수 시간 안에 좋은 소식 터져나올 수 있어"

루비오 국무장관, "수 시간 안에 좋은 소식 터져나올 수 있어"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그러나 최조

미국의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4일 인도 방문 기자회견 중 미국과 이란 간 종전 대화애서 '중대한'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오후 5시(한국시간)께 "앞으로 수 시간 안에 좋은 소식이 세계에 전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어 이란과의 평화 협상에서 '중대한' 진전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 진전은 "최종적인 것이" 아니라고 단서를 달았다.

루비오 장관은 이란이 핵무기를 가져서는 결코 안 되며 호르무즈해협이 이란에게 통행료 지불 없이 세계의 모든 배들이 자유롭게 통과해야 한다는 원론을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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