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배우 고경표를 앞세워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영양'을 직관적으로 각인시키는 데 집중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출근길이나 업무 중 허기를 느끼는 시점,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상황 등 구체적인 일상을 광고 배경으로 설정했다. 고경표는 각 장면에서 제품을 제안하는 메신저로 등장해 오트와 아몬드의 고소한 맛과 제로슈거의 특징을 설명한다.광고 제작 방식의 혁신도 눈에 띈다. 롯데칠성음료는 실사 촬영분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프로덕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