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멤버와 결별…깊이 반성"

'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멤버와 결별…깊이 반성"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는 가수 김바다(55·본명 김정남)가 "이런 상황을 만들게 된 저의 불찰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