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커머스 기업 넥스트플레이어가 셀럽과 스포츠·피트니스 분야 전문가를 활용한 브랜드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넥스트플레이어의 대표 브랜드 헬스헬퍼는 최근 추성훈, 배우 이준,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참여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프로 보디빌더, 피트니스 선수, 전문 트레이너 등 2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앰배서더 그룹 '맥스컷 패밀리'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맥스컷 패밀리는 구성원의 운동 경험과 전문 분야를 활용해 지속적인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하는 역할을 맡는다. 넥스트플레이어는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