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동화 같은 '기안장' 2호점…막상 지내보니 울고 싶었죠"

기안84 "동화 같은 '기안장' 2호점…막상 지내보니 울고 싶었죠"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기안84가 울릉도에 이어 강원도 대관령에 민박집을 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