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유토의 통역 노지마 나오토 “키움에서 한·일 야구 교류 역할 할 것”

투수 유토의 통역 노지마 나오토 “키움에서 한·일 야구 교류 역할 할 것”
키움 아시아쿼터 가나쿠보 유토와 그의 통역 노지마 나오토(왼쪽). 수원 | 김하진 기자영화로 역사 배워…한국서 유토 KBO 안착 돕는 등 ‘도전하는 삶’ “배우든 선수든 혼자 이겨내야 하는 것, 강한 마음으로 나아가야죠”영화 <영웅>에는 안중근 의사와 일본인 간수인 지바 도시치가 마지막으로 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안 의사가 “저는 일본을 싫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