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제구 “장타 억제 자신”…KIA 불펜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로지난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KIA 투수 성영탁이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우완 투수 성영탁(22)이 팀의 9회 마운드를 책임지는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입단 2년 차였던 지난 시즌 1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