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여행 가방·북엔드 컬렉션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이랜드그룹이 30여 년간 공들여 수집한 소장품으로 세계 최대 규모를 인정받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기업이 자사 소장품을 통해 기네스 기록을 획득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이랜드그룹은 10월 28일 서울 강서구 이랜드글로벌R&D센터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공식 인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민영 기네스 세계 기록 심사관과 한우석 이랜드뮤지엄 대표, 서영희 이랜드뮤지엄 총괄디렉터가 참석해 인증서 전달과 아카이브 투어를 진행했다.이번에 인증을 받은 부문은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 가방 컬렉션'과 '세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