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만난 ‘다재다능 미드필더’ 카스트로프 “내가 택한 한국행, 행복한 일에 최선 다하라는 ‘가훈’처럼 뛸 것”

유럽에서 만난 ‘다재다능 미드필더’  카스트로프 “내가 택한 한국행, 행복한 일에 최선 다하라는 ‘가훈’처럼 뛸 것”
옌스 카스트로프가 지난달 독일 뒤셀도르프의 한 카페에서 기자와 만나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각오를 밝히고 있다. 황민국 기자“난 한국인…손흥민 독일전 골 보고 소리 질렀다 독일 친구들 화내” 소속팀서 6개 포지션 소화…대표팀서도 미드필더·윙백·측면까지 동료들과 소통 위해 한국어 공부…2002년 영광 재현, 몸 바칠 각오“우리 집 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