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되찾은 김길리, 몸상태 이상무 “출혈이 있었지만 ‘찔끔’난 수준”

웃음 되찾은 김길리, 몸상태 이상무 “출혈이 있었지만 ‘찔끔’난 수준”
김길리가 다츤 오른팔을 보여주고 있다. 밀라노|이정호 기자경기 중 상대 선수와 충돌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가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가했다.김길리는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인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어제 검진 결과 이상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