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경험 부재·트럼프와 엇박자 메시지…밴스, 빈손 귀국

외교 경험 부재·트럼프와 엇박자 메시지…밴스, 빈손 귀국
NYT “협상 방식 안 정한 채 출발”향후 종전 회담 다시 나설지 주목미국 협상단을 이끌고 이란과 첫 대면 종전 협상에 나섰던 J D 밴스 미 부통령(사진)이 21시간 협상 끝에 빈손으로 귀국했다. 이 협상의 ‘키맨’으로 꼽혔지만 성과를 올리지 못한 밴스 부통령이 향후 종전 협상 과정에서 또다시 역할을 맡게 될지 주목된다.밴스 부통령은 지난 11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