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마지막 3년은 행복했길"…하늘의 별이 된 '갈비사자' 바람이

[영상] "마지막 3년은 행복했길"…하늘의 별이 된 '갈비사자' 바람이
(서울=연합뉴스) 비쩍 마른 모습으로 구조돼 '갈비사자'로 불렸던 수사자 '바람이'가 12일 청주동물원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