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부터 3차 소송 시작한국 시민단체인 민족문제연구소의 도움으로 외종조부가 일본 야스쿠니신사에 무단 합사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재일동포가 합사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에 참여하기로 했다. 2001년부터 이어져 온 야스쿠니 합사 취소 소송에 재일동포가 원고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도쿄신문은 일본 간사이 지역에 사는 30대 재일동포 3세 여성 A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