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산업 인프라 핵심부품 제조기업 삼진엘앤디가 2026년을 수익성 회복과 성장 기반 확대의 출발점으로 삼고, ESS·UPS 부품사업과 OA·상업용 인쇄기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고 2일 밝혔다.삼진엘앤디는 국내 본사와 해외 생산법인을 중심으로 부품사업, 제품사업, 기타사업을 전개해온 제조 전문기업이다. 회사는 그동안 축적해온 생산 노하우와 글로벌 고객사 대응 역량을 기반으로, 2026년부터 전력 인프라와 에너지 저장, 산업용 인쇄 분야에서 요구되는 부품·제품 공급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회사의 핵심 사업축은 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