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옥외광고를 통해 먼저 알려진 ‘그녀’의 정체가 배우 신세경으로 확인됐다.이번 캠페인은 특정 브랜드나 제품 대신 인물과 분위기를 먼저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광고를 접한 시민과 온라인 이용자들의 관심이 ‘그녀’의 정체에 모였고, 공개 결과 배우 신세경이 모델로 등장한 사실이 드러났다.인물을 먼저 공개하고 브랜드를 뒤에 배치한 연출은 이번 캠페인의 독특한 기획 의도가 특징이다.인물 공개 이후 sns에서는 광고의 이미지와 연출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이 언급되고 있으며, 어떤 브랜드가 이어서 공개될지에 대한 예측이 이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