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리창 만나 중동 정세 논의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판 조율 중인 가운데 중재국인 파키스탄 총리가 중국을 방문해 중동 문제를 논의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25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각각 회담했다.샤리프 총리는 이날 리 총리와 만나 중동 정세를 언급하며 “국제사회는 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