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즈이(오른쪽)가 지난 12일 열린 아시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져 준우승한 뒤 안세영을 포옹하며 축하하고 있다. 닝보 | 신화연합뉴스고강도 훈련 통해 ‘뒷심’ 끌어올려 수비 자세 바꾸는 등 기술적 노력도 ‘최강의 도전자’로 1위 안세영 겨냥배드민턴 세계 2위인 왕즈이(26·중국)는 ‘만만한’ 2인자였다. 랭킹 1위 안세영과 지난해 결승에서만 10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