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기존 '별빛청하 스파클링'과 '로제청하 스파클링'을 통합 브랜드인 '별빛청하'로 묶고 각각 '별빛청하 오리지널'과 '별빛청하 로제'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두 제품의 판매량은 출시 이후 지난해 말까지 연평균 18.7%씩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8000만 병에 달한다.이 같은 흥행의 배경에는 깔끔한 청하 베이스에 화이트 와인과 탄산을 조합한 차별화된 맛이 있다. 특히 7%의 낮은 알코올 도수와 와인병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디자인이 일상에서 가볍게 술을 즐기려는 젊은 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