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2일 전기차와 내연기관차, SUV 등 모든 차종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타이어 '엔페라 프리머스 U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1일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 데 이어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 지역으로 판매 범위를 넓히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엔페라 프리머스 UX는 전작과 비교해 마모 성능을 20%가량 대폭 끌어올린 고성능 제품이다. 특히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량 모두에서 동일한 성능을 보증하는 자체 인증 마크인 'EV 루트'를 적용해 소비자 선택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단일 제품으로 다양한 차종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