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받지 못했다, 3위라서…

구제받지 못했다, 3위라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미국과 ‘충돌’방해받는 순간 1·2위 선수만 구제심판 재량 구제도 ‘해당 안 돼’ 판단‘익숙한 장면’에 또 희생됐다. 억울하지만 규정상 구제되기 어려웠다.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이 나선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계주 2000m 준결승에서 3위에 그쳤다. 총 18바퀴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