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강태영 농협은행장, 경상국립대서 특강 등

[경남소식]강태영 농협은행장, 경상국립대서 특강 등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8일 경상국립대를 방문하여 농업생명과학대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강 은행장은 농업생명과학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협동조합의 의미와 사회적 역할, 농협의 역사와 가치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100% 국내자본으로 운영되는 농협의 특수성과 역할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와 함께, 강 은행장은 사원으로 입사해 은행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며 특히 끊임없이 도전하고 협력해 온 경험도 진솔하게 설명했다.


◇농협 경남본부, 6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선정

농협 경남본부(본부장 류길년)는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6월‘이달의 새농민상’수상자로 진주진양농협(조합장 손종태) 조합원인 김종도·이숙자 부부, 북창원농협(조합장 박효도) 조합원인 이영상·이일선 부부가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진주진양농협 조합원인 김종도(65)·이숙자(64) 부부(황금농장)는 고품질 밀 종자 생산 및 품종 개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진주시 우리밀 회장을 재임하면서 생산농가의 조직화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아울러, 종자채종포 단지장으로 활동하며 선진 재배 기술을 적용한 우량종자를 농가에 보급함으로써 농가 생산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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