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서 60여년 만에 반고흐 '꽃 핀 밤나무' 공개…수백명 몰려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홍콩에서 60여년 만에 공개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보기 위해 수백명이 몰렸다.
Tomas Kauer - Senior News Editor 6월 3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