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렸던 ‘2003년생 황금세대’…“3월 도쿄서 함께 정점 찍자”

엇갈렸던 ‘2003년생 황금세대’…“3월 도쿄서 함께 정점 찍자”
WBC 대표팀 김도영(왼쪽)과 문동주가 11일 사이판 올레아이 구장에서 훈련을 마친 뒤 함께 사진 찍고 있다. 사이판 | 심진용 기자문동주·김도영 프로 무대 부침 거치고 나란히 ‘태극마크’ 안현민, 전역 후 타격 잠재력 폭발·박영현은 꾸준한 활약 2022년 입단한 4인, 9월 아시안게임까지 “우리가 주인공”과거 한국 야구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