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호텔, 70여 년 미식 노하우 담은 '프리미엄 김치' 출시
앰배서더 호텔은 20일 오후 7시 3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앰배서더 호텔 김치'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호텔 밖 일상으로 미식 경험 확장에 나선다.이번 제품 출시는 1955년 국내 최초 민영 호텔인 '금수장'으로 시작해 한국 호텔 산업을 이끌어온 앰배서더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1975년 국내 최초의 호텔 뷔페 '더 킹스'와 정통 중식 레스토랑 '호빈' 등을 운영하며 축적한 다이닝 노하우가 제품에 녹아있다. 호텔 측은 정갈한 맛과 품격을 가정의 식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원재료 선정부터 레시피 구성까지 공을 들였다.■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