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구 SPC그룹)가 발달장애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제과제빵 기술 교육을 실시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상미당홀딩스는 지난 17일 파리크라상 서울 송파 교육장에서 발달장애인 근로자 기술 교육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애덕의 집(사회복지법인)이 산하에 둔 소울베이커리 근로자 20명이 이번 교육에 참가했다.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깜빠뉴와 샌드위치 등을 직접 만들며 조리 기술을 익혔다.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작업 공정과 레시피를 중심으로 직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뒀다.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의 자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