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본격화했다고 12일 밝혔다.네파는 지난해부터 지속해온 상품 경쟁력 강화와 물류·유통 구조 효율화 중심의 중장기 체질 개선 전략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네파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특히 실질적인 현금 창출력을 나타내는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313% 이상 개선됐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48% 증가하는 등 수익성 지표 전반이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