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기다리는 강백호…“‘혜자 계약’이라는 말 듣게 하고 싶어요”

개막 기다리는 강백호…“‘혜자 계약’이라는 말 듣게 하고 싶어요”
“내 합류로 한화 타선 기대치 높아져, 내가 잘해야 한다는 마음 주황색, 아직은 어색…‘100억’ 비싸 보이지 않게 하도록 노력”주황색으로 ‘Eagles(이글스)’가 새겨진 흰색 유니폼. 12일 대전구장에서 만난 프로야구 한화 강백호(27)는 새 유니폼이 어색한 눈치였다. “주황색을 메인 컬러로 쓰는 팀은 한화밖에 없다”며 웃었다. 강백호는 지난해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