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K-BEAUTY ‘메종 드 위미에르’, 사전 예약판매 전량 소진
뷰티 전문기업 ㈜위미에르의 고기능성 브랜드 ‘메종 드 위미에르’가 지난 9월 추진한 사전 예약판매 수량이 20여 일 만에 전량 소진됐다고 14일 밝혔다.위미에르 측은 국내 모델인 배우 신세경을 앞세운 TV 광고와 성수동 일대 옥외 광고 등 마케팅 활동이 초반 수요 확보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복수의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제품 공급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럭셔리 스킨 롱제비티 &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슬로건으로 하는 ‘메종드위미에르’는 국내 화장품 ODM 기업인 한국콜마, 바이오 전문 기업 조에바이오와 함께 3